작업 방식
Jobs-to-Be-Done은 요청된 기능 너머에서, 특정 상황에서 사람이 이루고자 하는 진전을 살펴봅니다. 실질적 성과를 감정적 기대와 사회적 고려와 구분한 뒤, 이 차원들을 사람들이 이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연결합니다.
소스는 과업을 정의하고 준비하는 단계부터 실행, 모니터링, 수정, 마무리까지 전체 과업 수명 주기를 다룹니다. 이는 인구통계 기반 페르소나가 아니라 동기 맵입니다. 여러 제품이나 수작업 우회 방법이 서로 달라 보여도 같은 근본 과업을 위해 쓰일 때 특히 유용합니다.
예상 산출물
- 핵심 과업에 대한 상황, 동기, 성과 진술문.
- 준비, 실행, 후속 조치를 아우르는 수명 주기 맵.
- 현재 해결책과 충족되지 않은 성과를 비교한 기회 요약.
브리프에서 검토까지
- 01핵심 과업 파악
제공된 인터뷰와 제품 맥락을 읽고, 과업과 현재 사용 중인 특정 도구를 구분합니다.
- 02차원 분리
실질적 목표, 원하거나 피하고 싶은 감정,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를 설명합니다.
- 03해결책과 격차 매핑
과업 단계와 기대 성과를 추적한 뒤, 현재 접근법이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는 지점을 찾습니다.